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전북 완주군

소개

수탈의 흔적, 예술촌이 되다 


이곳은 ‘삼삼예예미미’로 불리는 예술촌이다. 원래는 일제강점기의 수탈의 도구로서 양곡창고와 관사로 쓰이던 곳인데, 이곳에 예술의 기운을 불어 넣었다. 디자인 뮤지엄, 비주얼미디어아트미술관, 김상림목공소, 책박물관과 책공방으로 구성되어있고 기획전시, 예술제 등 때마다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장소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문의
070-8915-8121
휴무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휴무
홈페이지
http://www.samnyecav.kr/index.9is
SNS

교통안내

주소
(55343)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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